인터콘티넨탈 하노이 랜드마크72에서 펼쳐지는 제4회 ‘코리안 가스트로노미 위크(Korean Gastronomy Week)’에서 한국의 풍부한 미식과 전통, 그리고 깊은 문화유산을 경험해 보세요.
한국에서 초청된 저명한 셰프와 명인, 베테랑 바텐더, 문화 예술 전문가들이 모여 다채로운 다이닝 경험, 워크숍,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전통의 미학부터 현대적인 창의성까지, 오늘날 한국 요리의 정수를 완성하는 미식 여정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다이닝 | 워크숍 | 컬처 | 한국 전통주
예약 및 문의 : 0243 275 3669
한국미식주간의 첫 번째 여정은 스텔라 스테이크하우스에서 시작됩니다.
서울 한남동 ‘옹이(Ong-i)’의 김원기 헤드 셰프가 선보이는 특별한 컨템퍼러리 한식과 와인 페어링 디너를 만나보세요.
전통 한식의 맛을 현대적인 파인 다이닝으로 재해석하는 김원기 셰프는 한국 고유의 풍미와 엄선된 식재료, 현대적인 조리 기법을 조화롭게 담아낸 특별한 메뉴를 선보입니다.
코스는 오미나라 스파클링 와인 ‘결(Kyol)’로 시작합니다. 이어 한국의 맛에서 영감을 받은 요리와 엄선된 프랑스 와인의 페어링이 차례로 펼쳐지며, 디저트와 함께 오미나라의 프리미엄 증류주 ‘고운달(Gowoon Dal)’을 선보이며 한국적인 정취를 담은 특별한 미식의 밤을 완성합니다.
3 Spoons에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황남연 셰프와 파르나스 호텔 제주의 강현오 셰프가 함께 특별한 한국 미식의 향연을 선보입니다.
두 셰프는 한국 전통주를 비롯해 발효 식재료, 프리미엄 닭고기, 인삼, 해산물 등 식재료를 활용해 다채로운 한식 메뉴를 선보입니다. 한국 고유의 맛을 바탕으로 각 지역의 특색 있는 식재료와 제철 식재료를 더해 한층 풍성한 한국의 맛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행사 기간에는 안동소주를 비롯한 한국 전통주 테이스팅도 함께 마련되어, 음식과 어우러지는 전통주의 풍미와 매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한국 전통 민화의 독특한 세계를 만나보세요.
풍부한 색채와 상징적인 이미지, 표현력 있는 미학과 이야기를 담아낸 민화는 한국의 전통 민속 예술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입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세대를 거쳐 이어져 온 한국인들의 소망과 믿음, 그리고 일상의 모습을 상징적인 시각 언어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